자유를 지키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예우를
자유는 저절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자유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해서는 실제로 이를 수호하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군인을 단순히 의무를 수행하는 존재가 아니라, 국가와 자유를 지키는 전문 인력으로 존중하는 국가를 지향합니다.
핵심 방향
- 1전문 모병제 검토
강제 징병 중심 구조에서 나아가, 스스로 지원한 전문 인력이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모병제 방향을 함께 논의합니다. 군인은 전문성과 사명감을 갖춘 국가 안보 인력으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 2군인 처우 개선
급여·주거·의료·가족·심리 회복 지원, 복무 중 복지, 전역 후 취업·창업·국가 자격 연계·사회 경력 인정까지 — 헌신이 실제 처우로 이어지는 체계.
- 3자유 수호자 예우
군인, 예비역, 국가 안보 전문가, 구조·재난 대응 인력, 공공 안전 분야 종사자를 존중하는 사회 문화.
- 4국방 기술 혁신
드론·AI 국방 기술·로봇·사이버 안보·정보 보안·우주 기술·첨단 방위 산업 등 미래 안보 환경에 대응하는 기술 발전.
- 5시민 정책 제안
모병제, 군인 처우, 전역 군인 지원, 예비군 제도, 국방 기술, 사이버 안보, 방위 산업 등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통로.
군인 감사 메시지
“당신의 헌신이 자유를 지킵니다.”
“국가는 군인을 소모품처럼 대우해서는 안 됩니다.”
“자유를 지키는 사람에게 최고의 예우가 주어져야 합니다.”
운영 원칙
- 이 섹션은 군인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 국가 안보와 자유 수호에 헌신하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더 나은 국방 체계를 논의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 비방, 조롱, 허위 사실, 선동성 표현, 군인에 대한 모욕적 표현은 제한됩니다.